아사히 시즈쿠 은퇴, '~그런 녀석이 있었지~라고 떠올려주면 좋겠다'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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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키카탄 배우 아사히 시즈쿠(朝日しずく)가 지난 11월 27일 은퇴를 선언했습니다.


아사히 시즈쿠는 본인의 은퇴 사실을 트위터 계정을 통해 남겼는데요. 긴 내용인지라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


- AV 배우에 대해 동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.

- AV 업계에 무서운 느낌도 있었으나 실제로는 깨끗한 업계였다.

- 응원해준 모든 사람들께 정말 감사하다

- 매니저들은 언제나 친절했으며 처음부터 끝까지 폐를 끼쳤지만 계속해서 지지해줘서 고맙다

- 촬영 스탭들, 남배우들, 같이 협연한 여배우들 모두 감사한다.

-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하다.

- AV 여배우는 그만두지만 '그런 녀석이 있었다'라는 것만 기억해주면 좋겠다

- 향후 진로는 생각 중이며 AV 업계에 복귀는 하지 않지만 트위터와 인스타그램 계정은 남겨두겠다


라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.


2020년 4월 데뷔 후 약 1년 반만에 은퇴한 아사히 시즈쿠. 은퇴 후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랍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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